사진=문화재청 가야고분군(Gaya Tumuli)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되었다. 지난 9월 10일부터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개최되고 있는 제45차 세계유산위원회(9.10.~9.25.)는 현지 시간으로 9월 17일 오후 '가야고분군'을 세계유산목록에 등재하기로 최종 결정했다.
이번에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'가야고분군'은 한반도에 존재했던 고대 문명 ‘가야’를 대표하는 7개 고분군으로 이루어진 연속유산으로, 7개 고분군은 ▲전북 남원 유곡리와 두락리 고분군 ▲경북 고령 지산동 고분군 ▲경남 김해 대성동 고분군 ▲경남 함안 말이산 고분군 ▲경남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▲경남 고성 송학동 고분군 ▲경남 합천 옥전 고분군이다.
<저작권자 ⓒ 코리아올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>
구독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
독자 여러분의 구독과 후원은 코리아올타임스에 큰 힘이 됩니다.
일시 후원금액 : 자유결제
농협은행 301-0338-3029-71 코리아올타임스(주)
계좌번호 복사하기
댓글
|
많이 본 기사
멀티미디어 많이 본 기사
|